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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기사 : 서울신문] 향료·방부제 NO. 피부 건강 위해 화장품도 따져 쓴다…자연발효 화장품 눈길
WRITER (ip:)
  • DATE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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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나 ‘웰빙’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은 화장품을 고를 때도 예외가 아니다.

최근 천연 성분을 따져 화장품을 고르는 소비자들이 많아졌고 화장품의 성분을 분석해유해 성분
얼마나 포함돼 있는지를 알려주는 앱도 인기를 끌고 있다.


그만큼 피부 건강에 대한 중요성이 인식되면서 소비자들의 성향도 꼭 고가의 명품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천연’, ‘자연’ 성분을 따지는 추세다.


천연 성분 가운데 화장품을 제조할 때 발효기술을 접목한 제품인 자연발효 화장품이 호응을 얻고 있다.


자연발효 화장품은 천연 물질 속에 들어있는 미생물을 이용해 흡수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인공향, 인공색소, 합성방부제 등으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발효화장품 속 성분은 분해과정을 거친 상태이기 때문에 구성 성분의 크기가 작아져 피부에
발림성과 흡수성 등이 상대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
 

각종 유기산에 의해 피부에 유효한 영양성분이 늘어난다는 것도 자연발효 화장품 제조업체들이
내세우는 강점이다.
 

유기산은 자체 보존력을 증가시키는 역할도 있어 합성방부제 사용을 줄이게 된다는 것이다. 

또 자연발효 화장품은 주로 식물성 원료를 사용하는 만큼 피부 자극이 적고, 발효 과정에서 생긴
물질들이 피부 대사를 촉진해 피부를 가꿔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자연적인 발효 숙성을 위해서는 일정한 시간이 필요하다.

오랜 발효 숙성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자연 효소가 피부의 자생력을 높여주는 효과도 있다. 

자연발효 화장품을 제작하는 세림바이오테크의 경우 10년 이상 자연발효를 연구한 결과,
피부와 면역에 좋은 플라보노이드(flavonoid) 성분을 추출해 숙성시키는 기술(ERBA)을
이용해 ‘아토뮤’ 화장품을 개발했다.


이 화장품은 제조 과정에서 필수적인 단계인 발효와 숙성을 단일 재료별로 3개월부터
4년에 걸쳐 진행한다.
 

이후 에센스를 만들기 위해서 2, 3개월 동안 매일 혼합과 발효과정을 거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토뮤 관계자는 “보다 질 좋은 천연발효 화장품을 만들기 위해 방부제 등 화학성분을 최대한
배제했다”면서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자연숙성 화장품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기사원문보러가기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45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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